검찰 사칭 전화에 속아 3000만 원을 송금했습니다

Q 질문

어제 '서울중앙지검'이라며 대포통장·범죄 연루를 주장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. 공포에 안전계좌로 3000만 원을 이체했고, 가족이 보이스피싱이라고 합니다.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?

A 대응 가이드

1. 보이스피싱과 사기



공공기관 사칭· 안전계좌 유도는 전형적 보이스피싱입니다. 가해자 계좌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적용 대상입니다.

2. 피해 신고



  • 112· 금융감독원 1332 즉시 신고

  • 은행 지급정지· 거래 추적 요청

  • 통화 녹음· 문자 보존


3. 피해 회복



신속 신고 시 일부 환급 가능하나, 지연되면 회수가 어렵습니다.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환급법피해 구제 제도를 확인하세요.

4. 조언



검찰·경찰은 전화로 계좌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 변호사·수사기관과 피해 접수를 즉시 진행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