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이라며 대출 연체를 해결해준다고 했습니다
Q 질문
금융감독원 직원이라며 대출 연체 기록 삭제를 도와준다고 100만 원 수수료를 요구했습니다. 카드 정보도 물어봤습니다. 사기인가요?
A 대응 가이드
1. 기관 사칭
금융감독원· 은행 직원 사칭은 보이스피싱입니다. 연체 기록 삭제 대행은 불법이며, 공식 기관은 수수료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
2. 즉시 조치
- 카드 정지· 비밀번호 변경
- 1332 신고
- 대출 기록 본인 직접 확인
3. 피해 확대 방지
추가 송금· OTP 제공 금지. 악성 앱 설치 여부 확인 후 삭제하세요.
4. 조언
공식 번호로 기관을 재확인하세요. 피해가 있으면 즉시 신고하고 2차 피해를 막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