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드사 직원 사칭 전화에 OTP 번호를 알려줬습니다
Q 질문
카드사 직원이라며 부정 사용 차단 명목으로 OTP 번호를 물어봤습니다. 알려줬더니 300만 원 결제됐습니다.
A 대응 가이드
1. OTP 사기
OTP· 비밀번호는 절대 제3자에게 제공하면 안 됩니다. 카드사는 OTP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
2. 긴급
- 카드 정지
- 1332 신고
- 결제 이의 제기
3. 형사
보이스피싱 공범가 아님을 입증할 수 있으나, 조사는 받을 수 있습니다.
4. 조언
OTP 요구 전화는 즉시 끊고, 필요 시 변호사 동행을 검토하세요.